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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시, GPA가 가장 중요하다는데... 도대체 몇 점이 '잘하는' 건가요?

미국 입시의 초석, GPA 완전정복

학부모 상담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GPA가 정확히 뭐고, 우리 아이 점수가 좋은 건가요?"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GPA 개념부터 계산법, 대학이 실제로 보는 포인트, 목표 대학별 벤치마크, 실전 관리 전략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영상 주요 내용

1. 왜 GPA가 가장 중요한가?
시험 한 번이 아닌 4년간의 성실성과 지구력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
에세이나 활동이 훌륭해도 GPA가 기준 미달이면 상위권 대학 입학이 어려움
"숫자"와 "스토리(과목 난도와 상승 곡선)"를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2. Unweighted vs Weighted

Unweighted(비가중) GPA—가장 보편적 기준

모든 과목을 동일 가중치(4.0 스케일)로 계산
A=4.0, B=3.0, C=2.0, D=1.0, F=0
예) A, B, A, A, C → (4+3+4+4+2)/5 = 3.4

Weighted(가중) GPA—도전 과목에 보상

AP/IB/Honors에 가산점(보통 +0.5~+1.0)
예) 영어 A(4.0), 수학 B(3.0), AP 역사 A(5.0), AP 과학 A(5.0), 스페인어 C(2.0)→ (4+3+5+5+2)/5 = 3.8
같은 성적이라도 과목 난도에 따라 GPA가 달라집니다
중요: 가중 방식은 학교마다 다릅니다(AP +1.0 vs +0.5 vs 미적용). 대학은 이를 알고 있기 때문에 성적표를 재계산하거나 학교 프로파일(제공 과목 수 등)로 맥락을 평가합니다.
3. 입학사정관이 실제로 보는 3가지
1.
Course Rigor(과목 난이도)가능한 범위에서 가장 도전적인 과목을 선택했는가?
2.
GPA Trend(상승 곡선)9→11학년으로 꾸준히 오르는 흐름이 매우 긍정적
3.
School Context(학교 환경)제공 과목 수와 평균 분포 등을 고려해 환경 대비 최선을 다했는지
결론: 최종 숫자에만 집착하지 마세요. "어려운 과목에 도전하고 성장하는 곡선"이 담긴 성적표의 이야기가 승부처입니다.
4. "좋은 GPA"의 현실적 기준은?
대학마다 다르지만, 상위권일수록 3.9~4.2+(가중 기준)에서 경쟁이 시작됩니다
평균치 = 합격 보증이 아니라 경계선. 평균만 맞추면 다른 요소(과목 난도, 활동, 에세이)가 상당히 강해야 안전합니다
우리 아이의 현재 및 예상 GPA를 목표 대학 벤치마크에 대입Reach/Target/Safety를 구분하세요

GPA 관리 전략

A. 90일 실행 체크리스트

과목 설계: 전공 적합 과목 중심으로 난도 1단계 상향(AP/IB/Honors)
루틴: 주 1회 오답 및 루브릭 점검 → 단원별 약점표 업데이트
평가 대비: 쪽지시험, 퀴즈, 프로젝트 미리 일정 관리(시험만 관리하지 말 것)
상승 곡선: 9~10학년 '기반', 11학년 '피크'. 11학년 흔들림 방지가 핵심

B. 과목 선택 원칙

A in Regular vs B in AP?학교와 목표 대학에 따라 다르지만, 핵심 전공 트랙은 난도 유지가 유리합니다.
밸런스: 과도한 AP 몰빵 금지(번아웃 및 하강 곡선 리스크). 핵심+보조 구성

C. 부모님 포인트

학교 카운슬러에게 School Profile 요청 → 대학 평가 맥락 파악
학기 중간 Progress Report로 조기 개입(튜터, 보충 과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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